2025년 연말에 학생들이 주는 따듯하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카드..
그 카드 속엔, 순순한 그림과 글들이 가득하다..
나를 생각하면서 예쁘게 그림을 그려주고, 표현한 귀한 글귀들..
내 마음을 따듯하게 하고
올해도 나는 참 잘 살았구나.."하는 뿌듯함들 느끼게 해 준다..
다가올 새해에도 지금 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.. 힘을 얻는다.
나는 그런 학생들에게 작은 보답으로, 달콤한 초콜렛을 전하며, 내 마음을 표현한다.
그러면 학생들은 수줍은 미소로 기뻐한다.
올해도 따듯한 한해..
참 감사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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